전남종합 > 보도자료
진도군, 조도면민을 위한 부동산 이동민원실 운영
부동산 소유권 특별조치법 확인서 현장 접수 등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4/27 [18:26]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진도군, 조도면민을 위한 부동산 이동민원실 운영     ©진도군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진도군이 최근 조도면사무소에서 ‘부동산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부동산 이동민원실’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업무담당자와 자격보증인(법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2건의 확인서를 접수했다.

 

사실관계 등 조사 후 2개월간의 공고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는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진도등기소에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은 지난해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군은 확인서 발급 신청, 지적측량 등 부동산 관련 민원이 쇄도하고 있어 조도면 주민들이 군청이나 법무사 사무소 등의 방문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동민원실을 운영했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인과의 접촉이 부담스러운 시기에 조도면 주민들을 위해 특조법 확인서 접수 등으로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부동산 이동민원실을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