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보도자료
곡성군, 귀농귀촌? 일단 한 번 와서 살아보자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참가자 11월까지 상시 모집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21/04/29 [16:5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곡성군, 귀농귀촌 일단 한 번 와서 살아보자     ©곡성군 제공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이 11월까지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는 도시민들에게 농산어촌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약 5일에서 30일 간 지역에 체류하며 농촌과 농업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농촌생활에 필요한 각종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곡성군은 고달면에 위치한 가정마을에서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곡성군에서 제공한 숙박시설에 머무르면서 스마트 팜 견학 등 농촌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빈집 및 농지 알선,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간담회, 곡성군 귀농정책 안내 등을 통해 농촌생활에 필요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신청은 전남에서 잘 살아보기 누리집 홈페이지(https://live.jeonnam.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또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서도 현장 신청을 받는다. 다만 신청자는 만 14세 이상이어야 하며, 전남이 아닌 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곡성에 연착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주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곡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