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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과농협 신품종 과수시범농가 신품종묘목 보급 나서
지역특화작목 육성 위해 선재적 변화시도
 
조남재 기자 기사입력  2021/05/01 [15:30]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과수묘목 전달식 후 기년사진    @곡성군 제공


【iBN일등방송=조남재 기자】곡성 옥과농협(조합장 구정훈)은 지난 4월 27일 우리지역 여건에 맞는 과수 품종을 육성하여 차별화된 작목육성 및 고부가가치화 유도를 통해 새로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시범농가에 과수 묘목을 무상 지원했다.

 

이번 과수 묘목 지원은 옥과농협로컬푸드 출하농가 중 희망농가를 선정하여 과수 신품종 포도(루비로망), 복숭아(납작), 자두(도담), 무화과(롱다운, 클레바) 등 10여종을 20농가에 지원했다.  

 

구정훈 조합장은 지역에 맞는 품종을 육성하여 과수사업 변화를 주도하고 우수한 품질의 과수 품종으로 바꿔 품목마다 안정적 수량을 확보하고 농가소득도 함께 높여 보겠다는 취지를 가지고 추진하는 사업이며, 지구 온난화에 따른 지역특화작목 육성 전략도 함께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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