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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지원센터와 함께하는 ‘아이들의 특별한 하루’
 
위재신 기자 기사입력  2021/05/06 [15:32]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강진군 제공

[IBN일등방송=위재신 기자] 강진 WE START 육아지원센터(관장 정신정)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나 여행을 원만하게 할 수 없는 아동들을 위하여 ‘아이들의 특별한 하루’를 진행했다.

 

 ‘아이들의 특별한 하루’는 아이들에게는 희망과 꿈을 전달하고, 각 가정에서 양육자와 아동과 활동하며 소통의 기회를 갖기 위래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전종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한마음으로 진행하였다. 

 

 지난달 군 홈페이지에 공고를 통해 신청 접수한 60가구는 부모와 아동이 함께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여 차로 이동하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통해 참여했다. 또한 위스타트 직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어린이 키트(스칸디아모스액자, 방울토마도씨앗식물)와 간식 캐리어(떡볶이, 솜사탕, 팝콘 등)를 전달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이날 행사를 추진한 위스타트 직원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날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는 큰 행사에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하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니 덩달아 행복해지는 마음이다. 앞으로 건강하게 자라서 강진의 좋은 인재로 커갈수 있기를 바란다.” 며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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