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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마을문화진흥원과 사)광주국악협회 문화예술 교류 업무협약
섬과 마을, 문화예술과 문화재 활용사업 등 역동적인 문화예술 교류사업 추진키로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1/05/08 [00:18]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제주마을문화진흥원(이사장 안정업)과 사)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함태선)이 문화예술 교류 업무협약을 지난 2일 제주마을문화진흥원에서 가졌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제주마을문화진흥원(이사장 안정업)과 사)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회장 함태선)이 문화예술 교류 업무협약을 지난 2일 제주마을문화진흥원에서 가졌다.

 

양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섬과 마을, 문화와 문화재 활용사업의 지속 발전 가능한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교류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섬문화·마을문화·문화재 활용사업에 대한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협력·교류함으로써 후대들에게 물려줄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보전, 전승, 고양하는데 적극 기여하기로 했다.

 

나아가 문화예술이 지역발전에 견인할 수 있도록 공동사업으로 섬문화 관광투어, 마을문화 역사투어, 문화재 활용 유산 투어를 위한 전략적인 마케팅 협력사업 및 국고 절충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 오현정 기자


한편, ‘사람들이 사랑하는 문화도시 제주마을을 추구하고자 설립된 사)제주마을문화진흥원은 마을은 마을답게 지키고, 향토문화는 보존 활용하면서 마을의 가치를 키워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공동체 회복 및 향토문화유산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나가며 제주의, 제주에 의한, 제주를 위한마을의 요소들을 발굴하고 알려 나가며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 함태선 회장은 국악은 대한민국 최고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우리의 삶과 밀착되어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계승 발전 되어 왔다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개념 전통예술을 선보임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국악의 대중화, 활성화, 전문화와 국악인재 육성으로 세계문화유산 창달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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