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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악협회 함태선 회장「제34회 한국예총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국악부문 대상 수상
 
오현정 기자 기사입력  2021/05/31 [01:5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사)광주국악협회 함태선 회장이 지난 27일「제34회 한국예총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국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오현정 기자

 

【iBN일등방송=오현정 기자】)광주국악협회 함태선 회장이 지난 2734회 한국예총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국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시상식 참여 동반 인원이 제한된 가운데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예술인에게 시상하여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날 국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광주국악협회 함태선 회장은 광주광역시와 지역예술문화 발전 및 국악의 계승, 인재 발굴 육성과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 세계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헌함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시상식은 기관장상을 비롯한 특별공로상,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면 김병찬 아나운서와 최지인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범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 인류가 COVID-19와 전쟁을 치루고 있는 이 엄중한 시기에 예술인 여러분들을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갑고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 드린다라며 이 환란을 극복하는 두 축은 백신과 예술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술의 가치와 과학의 가치는 만인의 이익에 대한 사욕 없는 봉사라는 말처럼 앞으로도 한국예총은 우리 예술인들이 창의적 열정을 통해 국민에게 삶의 풍요를 더하고, 우리 예술문화 발전에 헌신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날 국악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사)광주국악협회 함태선 회장은 광주광역시와 지역예술문화 발전 및 국악의 계승, 인재 발굴 육성과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 세계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공헌함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을 안았다.   © 오현정 기자

 

국악부문 대상을 수상한 함태선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은 코로나로 정말 힘든 가운데서도 광주국악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임원님, 분과위원장님, 회원님들께서 많이 격려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셔서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고 공을 돌리며 올해도 코로나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대한민국의 국악 발전과 국악인들의 권익과 위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함태선 회장은 ()한국국악협회 광주시지회 회장(2017~현재)으로 재직하면서 국악 발전 및 우수한 인재 발굴, 육성과 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전통문화예술 활성화를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 문화예술향유와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전개 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부터 국립 광주국악원 건립을 위한 광주시민 서명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광주광역시 광주전통생활음악당 건립 유치에 기여했다.

 

나아가 국악의 날 제정을 위한 대한민국 국악인 대축제를 개최해 국악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전통문화예술 사업 전개 및 지역 사회의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대한민국 전통문화예술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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