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종합 > 정치/사회
목포시, 신(神)의 장사전략 아카데미 운영
평화광장과 맛의 거리 소재 소상공인 대상...7일부터 신청 접수
 
윤지성 기자 기사입력  2021/06/03 [17:17]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목포시, 신(神)의 장사전략 아카데미 운영     ©목포시 제공

 

【iBN일등방송=윤지성 기자】목포시가 시장 트랜드에 대한 소상공인의 유연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신(神)의 장사전략 아카데미’ 2기를 운영한다.

 

시는 ‘한국형 장사의 신’으로 불리는 김유진씨를 강사로 초빙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주간 하당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이번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3일) 목포시에 주민등록과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사업자 중 평화광장과 맛의 거리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다. 시는 최종 면접을 통해 사업 개선 및 성장 의지가 강한 소상공인 30명을 선발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8일까지며, 이메일(wlgml30@korea.kr)로 제출하거나 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처음 진행된 ‘신(神)의 장사전략 아카데미’는 소상공인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고, 매출 증대 등의 효과로 이어졌다. 시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97%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변했고, 수강생의 78%가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가 소상공인의 경영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