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권 > 보도자료
5·18기록관, 이팝나무 착안 캐릭터 ‘메이팝’ 개발
후세대와 소통 위한 창구로 이용…SNS 활용 및 기념품 홍보
 
강창우 기자 기사입력  2021/06/15 [16:03] ⓒ IBN일등방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미지_518기록관_캐릭터     ©광주시 제공

 

【iBN일등방송=강창우 기자】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 등재 10주년 및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5월을 상징하는 이팝나무에서 착안한 캐릭터 ‘메이팝’을 개발했다.

 

5·18기록관 캐릭터 메이팝은 5·18을 직접적으로 경험하지 않은 후세대와 소통을 위한 창구로 이용될 예정이다.

 

메이팝은 오월(May)과 이팝나무의 합성어로 5·18민주화운동을 기억한다는 의미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모를 통해 관람객들이 직접 이름을 지어줬다.

 

5·18기록관은 메이팝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등에서 기록관 소식과 행사 등을 관람객들에게 전하는 역할로 사용하고, 열쇠고리 등 다양한 홍보용 기념품을 제작해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메이팝 캐릭터와 홍보용 기념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5·18기록관 인스타그램(@19800518_mh)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41년 전의 5·18민주화운동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후세대들과의 소통을 위한 캐릭터를 개발했다”며 “관람객들이 5·18에 대해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형 콘텐츠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BN일등방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IBN일등방송 장흥강진 취재본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